대략 야간근무를 2년 넘게 업무를 하다 5월 14일 새벽 업무 중 쓰러져서 119구급차에 실려 갔다고 하더군요
머리 CT, MEI, 뇌파검사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고 야간근무가 가능하겠구나 싶어 다행이다 했으나
회사에서는 주간으로 가라더군요 사유는 의사진단서의 내용을 보니 원청에서 주간을 하라고요
의사 진단서 내용을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일상생활 및 지게차운전이 가능하다 다만 제가 쓰러질 확률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라고 쓰여져 있는거 같았습니다.
야간업무를 하다가 주간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퇴직금 중간정산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궁금한 것들
1. 야간복직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2.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할까요?
3. 만약 자발적 퇴사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